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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컴파운드 단체전, 양궁 첫 금

컴파운드 여자 대표팀이 양궁에서 첫 금메달을 따냈다.



최보민(30·청주시청)·석지현(24·현대모비스)·김윤희(20·하이트진로)로 이뤄진 대표팀은 27일 인천 계양아시아드 양궁 경기장에서 열린 단체전 준결승에서 이란에게 229-222로 승리했다.



한국은 1엔드 첫 세 발에서 첫 궁사로 나선 석지현이 x10을 맞히는 등 59-56으로 앞서며 1엔드를 마쳤다. 2엔드에서도 10점에 세 발이나 꽂은 한국은 116-114로 리드를 지켰다. 승부는 3엔드에서 기울었다. 대만은 3엔드 세번째발에서 첸리주가 7점을 쏘는 등 흔들렸다. 그 결과 점수는 173-168까지 벌어졌다. 대만은 4엔드에서 맹추격했지만 220-226에서 최보민이 마지막 발을 9점에 적중시켜 승부를 마무리했다.



동메달은 이란을 224-217로 이긴 인도가 차지했다.



인천=김효경 기자 kaypubb@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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