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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숙 "아기 낳게 되면 내 인생 없어지는 것 아닌지 걱정…지금은"

‘김현숙’. [사진 MBC ‘사람이 좋다’ 캡처]




 

김현숙(36)이 임신에 대한 속마음을 고백했다.



27일 오전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지난 7월 결혼식을 올린 배우 김현숙과 동갑내기 신랑 윤종씨의 로맨틱한 신혼일기가 공개됐다.



이날 김현숙은 “아기가 생겼을 때 큰일이네라는 생각은 안 해봤느냐”는 제작진의 물음에 “몇 초는 그랬다. 아이를 낳게 되면 내 성격에 또 다른 제 2의 희생이 따라야 할 텐데, 그럼 지금 내 인생은 이제 살만한데 내 인생이 없어지는 것 아니냐”면서 “사실 지금 생각해보면 그 희생보다 많은 걸 얻을 수 있을 것 같다”고 답했다.



또 김현숙은 같은 아파트 단지에 살고 있는 절친 배우 임서연과 그의 아이를 보며 “원래 아이를 안 좋아했었다. 시끄럽고 힘들고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요즘은 지나가면 임산부만 보이고 아기만 보인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 중앙일보

‘김현숙’. [사진 MBC ‘사람이 좋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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