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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JTBC] 맹승지 - 박슬기 '오감 만족' 주제 요리 대결

미녀 개그우먼 맹승지와 인기 리포터 박슬기가 ‘오감 만족’을 주제로 요리 대결을 벌인다. 맹승지는 메인 요리로 단호박 해물 떡볶이를 내놓는다. 요리 이름과는 어울리지 않는 기상천외한 외형에 손님들은 당황한다. 맹승지는 이에 굴하지 않고 자신만만하게 요리의 매력을 줄줄 늘어놓는다. 그런데 갑자기 다른 요리를 맛보던 손님 이희구가 아파하면서 눈물을 흘리자 맹승지는 어쩔 줄을 몰라 한다.



 다음 도전자인 박슬기는 “올해 29살인데 ‘아홉수’라 안 좋은 일이 연이어 생겼다. 좋은 요리를 만들어 액운을 극복하겠다”며 단단히 벼르고 나선다. 평소 요리에 서툴다는 그가 준비한 건 버섯 들깨 수제비. 과민성 대장 증후군을 앓아 밀가루를 먹지 않는다는 그는 수제비 대신 감자 옹심이를 넣은 요리를 준비했다. 의외로 괜찮은 맛에 건강까지 신경쓰는 세심함에 손님들은 감동받는다.



두 사람의 감성적인 요리 대결은 28일 밤 11시 JTBC ‘집밥의 여왕’에서 볼 수 있다.



이정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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