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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3D 프린터로 만든 의상 입고 패션쇼 선다



걸그룹 걸스데이(혜리ㆍ소진ㆍ유라ㆍ소진)가 3D 프린팅 홍보대사로 나선다. 코엑스와 3D프린팅산업협회는 27일 오후 5시 30분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걸스데이를 ‘3D프린팅코리아’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26일 밝혔다.



오는 11월 5~8일 열리는 3D프린팅코리아는 80개사가 참가해 100개 부스에 3D프린팅 기술과 시장동향,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하는 전시회다. 걸스데이는 이 전시회 기간 동안 열리는 3D 프린터 제작한 의상 패션쇼에 참가한다. 국내 최초 시도다.



코엑스 관계자는 “가요계에 새 바람을 몰고 온 걸스데이가 3D 프린팅 사업에도 활력과 성장 동력을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현택 기자 mdfh@joongang.co.kr

[사진 걸스데이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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