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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최용해 국방위 부위원장 자리에 황병서







장성택 처형으로 지난 4월 최고인민회의 13기 1차 회의에서 국방위 부위원장 자리를 차지했던 최용해 노동당 비서(점선)가 5개월 만에 부위원장 자리에서 밀려났다. 왼쪽부터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김정은, 최용해. 오른쪽 사진은 25일 열린 2차 회의에 참석한 김영남과 황병서 군 총정치국장(실선). 황병서는 최용해가 갖고 있던 총정치국장과 국방위 부위원장 자리를 차지해 최고 실세로 떠올랐다. 20일 넘게 공개석상에 안 보인 김정은은 이날 회의에도 불참 했다. [노동신문, 조선중앙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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