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사진] 북한 억류 미국인 "하루 8시간 농사"



북한에서 6년의 강제노동형을 선고받은 미국인 매튜 밀러(24)의 모습이 24일 공개됐다. 밀러는 “하루 8시간 농사일을 하는 것 외에는 격리돼 있다”며 “건강은 괜찮은 편”이라고 말했다. 현재 북한에는 밀러를 비롯해 미국인 3명이 억류돼 있다. [AP=뉴시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