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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보건의료학회 창립 학술대회 초대 이사장에 전우택 연세대 교수

통일에 대비해 보건·의료 분야 전문가들이 모였다. 통일보건의료학회는 25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제2대연회실에서 창립 학술대회를 열었다. 초대 이사장은 연세의료원 통일보건의료센터 전우택(연세대 의대 정신건강의학·의학교육과 교수·사진) 소장이 맡았다.



 학회에는 가천대 의대 이성낙 명예총장, 문옥륜 서울대 보건대학원 명예교수 등 북한 의료 분야 1세대 연구자, 신희영 서울대 의대 통일의학센터 소장과 김신곤 고려대 의대 교수 같은 현역 의사 등 80여 명이 참여한다.



 전 교수는 “통일 과정에서 북한 주민들이 감동하거나 분노하는 분야가 뜻밖의 영역일 수 있는데, 그게 바로 보건·의료”라며 “그동안 통일 준비를 말하면서 보건·의료 영역의 관심과 노력이 적어 이번에 전문가들이 모였다”고 말했다.



신성식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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