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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사는 1인 가구 … '사회적 가족' 시대





지난 20일 서울 마포구 성산동 ‘함께주택’에서 박종숙 함께주택협동조합장(왼쪽 셋째)과 입주자들이 오픈하우스 행사를 열었다. 이 ‘함께주택’ 1호는 학생과 직장인 등 다양한 배경의 1인 가구 10명이 공동 거주하는 공간이다. 이들처럼 사회적 관계를 통해 형성되는 ‘사회적 가족’이 미래 사회의 주요 가족 유형으로 떠오르고 있다.



혈연이 아니라 사회적 거리가 가까운 이들이 ‘가족을 초월한 가족’을 이루기 시작한 것이다. 이러한 가족 개념의 확장은 한국의 정치·경제·사회 전반에 변화를 몰고 올 것으로 보인다.



◆특별취재팀=정강현 팀장, 채승기·고석승·안효성·장혁진 기자, 고한솔(서강대)·공현정(이화여대) 인턴기자, 사진=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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