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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나래, 女기계체조 개인종합 한국 첫 메달

여자 기계체조 대표팀 윤나래(17·대구체고)가 아시안게임 역사상 처음으로 여자 개인종합 메달을 획득했다.



윤나래는 23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여자 기계체조 개인종합 결선에서 4종목(도마·이단평행봉·평균대·마루운동) 합계 55.000점으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아시안게임 여자 기계체조 개인종합에서는 첫 메달이다. 한국은 1974 테헤란 아시안게임에서 체조가 정식 종목이 된 이후 종목별 메달 획득에만 그쳤다. 금·은메달은 체조 강국 중국의 차지였다. 윤나래는 종목별 결선에서 추가 메달을 노린다. 24일 이단평행봉과 25일 마루운동 결선에 출전한다.



인천=박소영 기자 psy0914@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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