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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에 물든 서울의 가을…국제공연·무용제 동시 개막







세계적 거장들의 다양한 공연 작품들이 서울 도심 무대에서 펼쳐진다. 25일 동시에 개막하는 ‘서울국제공연예술제’와 ‘서울세계무용축제’를 통해서다.



올해로 14회째를 맞는 ‘서울국제공연예술제(www.spaf.or.kr)’는 다음달 19일까지 서울 동숭동 아르코예술극장과 대학로예술극장에서 진행된다. 해외 작품 10편과 국내 초청작 11편 등 총 25편의 작품을 공연한다. 현대 실험연극의 메카로 통하는 독일 베를린 샤우뷔네 극장에서 제작한 연극 ‘노란 벽지’가 개막작으로 선보인다. 한국 연극계를 대표하는 두 거장, 오태석과 이윤택의 작품도 만날 수 있다.



다음달 18일까지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상일동 강동아트센터 등에서 열리는 ‘서울세계무용축제(www.sidance.org)’에선 프랑스ㆍ덴마크ㆍ벨기에 등 19개국의 59개 작품이 무대에 오른다. 무용수들이 ‘벌거벗은 몸’으로 메시지를 전하는 ‘19금 공연’도 다섯 편 공연할 예정이다.



이지영 기자 jyle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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