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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상 ‘진짜 사나이’ 출연 확정! 아내 홍은희 바람 그대로 통했다? 대박!





 

배우 유준상(45)이 ‘진짜사나이’에 출연한다.



유준상이 부인 홍은희(34)에 이어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이하 ‘진짜 사나이’)에 출연한다.



유준상의 소속사인 나무엑터스의 한 관계자는 23일 “유준상이 ‘진짜 사나이’ 신병 특집에 출연하기로 했다”며 “신병 특집 녹화를 위해 28일 훈련소에 입소한다”고 유준상의 ‘진짜 사나이’ 출연 소식을 전했다.



유준상은 아내 홍은희가 5주간 방송된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에 출연했을 당시 내레이션을 맡으며 ‘진짜 사나이’와의 인연을 맺기 시작했다. 앞서 21일 방송된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에서 홍은희는 “왜 남자들이 군대 이야기를 평생 하는지 알겠더라. 남편을 꼭 보내고 싶다”며 “평소 자신이 군대를 다녀온 걸 엄청 티낸다. 기회 봐서 짐 싸서 보내려 한다”며 유준상에게 재입대를 권유했었다. 이에 유준상은 ‘진짜 사나이’ 내레이션을 하던 도중 “여보, 미쳤어?”라고 말하기도 했다.



유준상은 실제 27사단 이기자 부대를 만기 전역했다. 그러나 이번 출연으로 아내 홍은희에 이어 불과 한 달여 만에 ‘진짜 사나이’에 합류하게 됐다. 유준상이 합류하는 ‘진짜 사나이’의 신병 특집에는 가수 문희준을 포함해 4~5명이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 중앙일보

‘유준상 진짜 사나이’ [사진 나무엑터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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