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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은♥고명환 결혼 화보에 바바리맨 등장…'이래서 반했구나!'











개그맨 고명환(42)과 배우 임지은(41)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에도 관심이 쏠렸다.

고명환 소속사 행복한배우들은 “개그맨 고명환과 배우 임지은이 다음달 11일 서울 논현동 강남중앙침례교회에서 웨딩마치를 올린다”고 전했다.

아직 결혼식과 관련한 구체적인 내용은 결정되지 않았다.

고명환은 임지은과 연인으로 발전한 당시를 회상하며 “하루는 유명하다는 떡볶이 가게를 갔다가 돌아오는 차 안에서 '친구'라고 불렀던 그의 손가락을 처음 잡았고 수 개월 후 떨리는 마음으로 첫 키스를 했다. 그리고 오랜 시작 동안 함께 여행하고 함께 요리하고 함께 취미를 공유하면서도 한 번도 질리지가 않았다. 한 마디로 코드가 완벽하게 맞았고 늘 새로웠다”고 말했다.

지난 해 7월 열애 사실을 당당히 공개한 고명환과 임지은은 오랜 기간 친구 사이로 지내다가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같은 교회를 다니며 신앙심을 키운 것이 계기가 됐다.

고명환과 결혼하는 임지은은 1999년 영화 ‘하우등’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발칙한 여자들’ ‘바람의 화원’ ‘지성이면 감천’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최근에는 이민정 주연의 MBC 드라마 ‘앙큼한 돌싱녀’에서 감초 연기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사로잡기도 했다. 현재는 일일극 ‘소원을 말해봐’에서 활약 중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고명환’ ‘임지은’ [사진 DMCC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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