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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지, 사정봉 왕페이 열애 소식에 분노 “사정봉은 사랑할 가치도 없는 사람”

‘장백지 사정봉 왕페이’. [사진 장백지 트위터]




중국 배우 장백지(34)가 그녀의 전남편 사정봉(34)이 10년 만에 옛 애인인 왕페이(45)에게 돌아갔다는 소식에 분노의 독설을 내뱉었다.



23일(현지시각) 중국 언론매체인 ‘광주일보’ 등 현지언론은 “장백지가 전남편인 사정봉과 왕페이의 열애 소식에 눈물을 쏟으며 그를 맹비난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장백지는 최근 친구와의 통화에서 “사정봉과 왕페이의 열애 소식을 믿을 수 없다. 내가 사정봉과 함께한 세월이 다 무의미하게 느껴진다”며 “내가 만약 그때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다 바꾸고 싶다”고 토로했다. 이어 “사정봉은 아이들의 아버지이기 때문에 아이들을 만나는 건 환영한다. 하지만 그가 바쁜 일정 탓에 아이들 만남을 줄여갈 때 사랑할 가치도 없는 남자로 느꼈다”며 서운함과 분노를 표현했다.



이와 함께 장백지는 "미련이 남아 우는 것이 아니다. 아버지란 사람이 아들에게 관심을 두고 있지 않다”고 덧붙였다.



한편 장백지와 사정봉은 2006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낳았으나 2012년 8월 정식 이혼했다. 이에 앞서 결혼 2년 전인 2004년, 사정봉은 교제하던 왕페이와 결별했다. 왕페이는 1999년 가수 더우웨이와 3년 만에 이혼한 후 2005년 영화배우 리야펑과 재혼했으나 지난해 9월 이혼했다. 더우웨이와 리야펑 사이에서 각각 딸 한 명씩을 뒀다.



한편 중화권 매체들은 사정봉과 왕페이는 각각 이혼남, 이혼녀가 된 서로의 상황을 이해하고 상처를 감싸주며 다시 만나게 된 것으로 보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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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4092300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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