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김현의원 '대리기사폭행사건'관련 참고인신분 경찰출석

세월호 유가족들의 대리기사 폭행 사건 당시 현장에 있었던 김현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23일 오후 경찰에 출석했다.



김 의원은 이날 오후 5시15분쯤 참고인 신분으로 당시 사건을 함께 목격한 수행비서와 함께 서울 영등포경찰서를 찾았다.



앞서 경찰은 김 의원과 수행비서에게 24일 오전 10시 출석을 통보했으나 이날 사전에 알리지 않고 경찰에 출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