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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뉴욕 화보 공개, 노출 없이도 섹시해…이유보니 다리가 '깜짝'















배우 한예슬(33)의 화보가 공개됐다.



한예슬은 최근 글로벌 핸드백 쥬얼리 브랜드 덱케(DECKE)와 함께한 화보를 패션 매거진 더블유를 통해 선보였다.



공개된 화보 사진 속에서 한예슬은 뉴욕의 그래피티 벽화를 배경으로 도회적인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예슬은 뉴욕의 브루클린에서 ‘STRANGER THAN PARADISE’를 콘셉트로 강렬한 메이크업과 패션을 선보이며 시크한 매력을 화보에 담았다.



이날 한예슬은 세련된 검정색 의상과 함께 독특한 질감의 클러치, 도트백을 매칭하는가 하면 패턴스커트, 퍼와 어울리는 프린지 디테일 클러치로 스타일링을 완성해 뉴요커 못지 않은 매력을 발산했다.



한예슬의 뉴욕 화보는 더블유 코리아 10월호와 공식 웹사이트 더블유 코리아 닷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한예슬 뉴욕 화보’ [사진 덱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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