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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바다, 신대철과 특별한 무대…다음달 31일 단독 공연



록 보컬리스트 김바다가 다음달 31일 단독콘서트 '리셋(Reset)'을 개최한다. 서울 마포구 브이홀에서 전석 스탠딩으로 진행된다. 지난 2월 발표한 솔로앨범 'Moonage Dream' 이후 첫번째 단독 공연이다. 김바다 특유의 시원스런 보컬에 솔직한 감성을 담아 록 음악의 순수성으로 되돌아가는 무대를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이번 콘서트에는 김바다가 보컬로 활약했던 록밴드 '시나위'의 리더 신대철이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다.



김효은 기자 hyoeun@joongang.co.kr



◇김바다 콘서트=10월 31일, 서울 홍대 브이홀, 5만5000원, 예매 인터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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