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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대철, 문준영에게 일침 “아직 젊어서 감정에 치우친 듯” 대박!

‘문준영’ ‘신대철’ [사진 일간스포츠]




기타리스트 신대철(47)이 최근 불거진 스타제국과 문준영 사태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신대철은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기획사는 갑으로서 제 비용을 투자하고, 연예인은 을로서 본인의 재능을 제공한다”며 “갑은 권리를 강조하고 을은 의무를 강조한다. 상대적으로 갑의 의무는 미약하고 을의 권리는 모호하게 기술한다. 어린 연예인 지망생들은 이 정도 리스크는 지고 가야한다고 생각할 것”이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했다.



이어 신대철은 “칼을 뽑았으면 죽을 각오로 싸워야 한다. 하루 만에 화해하는 건 다른 말로 기권이라고 하는 것”이라며 “본인은 아직 젊어서 감정에 더 치우칠 것이고 상대는 이 정도로 구슬릴 노하우는 넘쳐난다. 그러니 SNS에 문제제기를 하기 전에 변호사 선임이 우선”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문준영은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스타제국 신주학 대표를 맹비난하는 글을 올렸지만 사태 발생 하루만인 22일에 원만히 화해했다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문준영’ ‘신대철’ [사진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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