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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 예선 3위…결선서 3번 레인

박태환(25·인천시청)이 23일 오후 8시 16분 시작하는 자유형 400m 결선에서 3번 레인을 배정받았다. 예선 성적에 따라 쑨양(23·중국)이 4번, 하기노 고스케(20·일본)가 5번 레인을 받아 한·중·일 세 라이벌이 결승에서 나란히 겨루게 됐다.



박태환은 23일 오전 인천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열린 인천아시안게임 예선전을 치렀다. 3조 5번 레인에서 출발한 박태환은 선두를 4번 레인의 쑨양에게 내주고 3분53초80의 기록으로 조 2위에 올랐다. 쑨양은 3분 51초 17를 기록했다.



박태환은 3조 1위 쑨양, 2조 1위 고스케(일본)에 이어 전체 3위에 올랐다 그는 "예선전이기 때문에 결승에 올라가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 기록은 중요하지 않았다"며 "릴렉스하게 경기를 운영하려고 했는데 나름 잘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박태환은 "솔직히 조금 부담이 된다. 지금까지 컨디션 조절을 잘해왔는데 몸이 좀 무거운 느낌이 든다. 레이스에서 잘 이겨내겠다"고 덧붙였다.



인천=김식 기자 see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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