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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송해 “전국노래자랑은 유재석 보다 이경규” 이유보니

‘송해’ ‘이경규’ ‘유재석’ [사진 SBS 힐링캠프 캡처]




 

‘힐링캠프’ 국민 MC 송해가 ‘전국노래자랑’ 후임 MC로 이경규를 지목했다.



22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국민 MC 송해가 출연해 자신의 파란만장한 인생을 진솔하게 털어놨다.



이날 ‘전국노래자랑’’ 후임 MC 후보로 이경규, 김제동, 유재석, 강호동, 신동엽, 유희열, 이상벽, 허참이 올랐다.



송해는 “김제동, 나와 이경규처럼 롱런하게 되는 자신감을 가지길 바란다”, “유재석, 일요일 ‘런닝맨’에서 너무 많이 넘어지더라. 구제해주고 싶다”, “이상벽, 같은 고향 후배다”고 말했다.



결승전에 올라온 김제동, 이경규, 유재석 세 사람의 MC 중 송해는 단번에 이경규를 선택했다.



송해는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라고 했다. 그래서 조금 더 경험이 있는 이경규를 선택했다”고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송해는 “고향인 황해도 재령에서 전국노래자랑을 진행하고 싶다. 그게 내 소원이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힐링캠프는 매주 월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송해’ ‘이경규’ ‘유재석’ [사진 SBS 힐링캠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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