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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 수영 경기, 인천아시안게임 전체 시청률 1위

박태환은 여전히 대한민국 최고 스타였다. 22일 펼쳐진 2014인천아시안게임 경기 중계방송 중 박태환이 출전한 수영 경기가 시청률 1위에 올랐다. 박태환ㆍ남기웅ㆍ양준혁ㆍ정정수가 출전한 남자 수영 800m 계영 결승(KBS 중계)이 14.9%(닐슨코리아 전국)의 시청률로 이날 방송된 전체 경기 중계 중 1위를 차지했다. 이 중계방송은 아시안게임 개막 이후 전체 경기 중에서도 시청률 1위에 올랐다.

2위는 MBC가 중계한 유도 여자 정경미와 설경의 결승전(10.6%)이었고, 3위는 SBS가 중계한 펜싱 남자 허준과 마지안페이의 결승전(9.9%)과 펜싱 여자 신아람과 순위지에의 결승전(9.9%)이 공동으로 올랐다.

이정봉 기자 mol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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