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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부인과 함께 방미…4일 전엔 친이계와 만찬도

이명박 전 대통령이 23일 오전 미국 방문을 위해 부인 김윤옥 여사와 함께 출국했다. 이 전 대통령의 이번 방미는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기독실업인회(CBMC) 본회가 주최하는 ‘세계CBMC회의(World CBMC Convention)’에 참석하기 위해서다. 이 전 대통령은 27일(현지시간) 이 회의에서 기조연설을 한다. 이 전 대통령은 올랜도로 가기 전 먼저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도착해 사흘간 머물며 CBMC 한국지회 회원,교민 대표들과 각각 간담회를 할 예정이다. 이 전 대통령은 29일 귀국한다.



이 전 대통령의 방미는 퇴임 직후인 지난해 4월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의 초청으로 텍사스주 댈러스를 방문한 지 1년 5개월 만이다. 이 전 대통령은 이에 앞서 지난 19일 자신과 가까이 지냈던 친이계 인사들인 새누리당 이군현 사무총장과 김영우 수석대변인의 취임을 축하하는 만찬도 했다.



이가영 기자 ideal@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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