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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신랑 고명환, 임지은 앞에서 바바리맨으로 변신…왜?




고명환과 임지은의 웨딩화보가 공개됐다.

23일 임지은의 소속사인 DMCC엔터테인먼트는 고명환과 임지은의 행복한 모습이 담긴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우아하고 세련된 모습부터 발랄하고 유쾌한 모습까지 다양한 콘셉트를 소화하며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트렌치코트를 입은 고명환이 장난기 어린 표정으로 바바리맨을 패러디하자 신부 임지은의 입가에 웃음이 떠나질 않는다.

고명환의 배려와 자상함이 돋보이는 컷이다. 이 날 신부 임지은은 한복부터 웨딩 드레스까지, 다양한 콘셉트를 훌륭히 소화해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고명환과 임지은은 지난해 7월 열애 사실을 인정한 가운데 오는 10월 11일 서울 강남중앙침례교회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15년만의 결실이다.

사회는 고명환의 절친 문천식이 맡았으며 축가는 윤도현과 팝페라 가수 강태욱 교수가 부를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고명환’ ‘임지은’. [사진 엘줄라이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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