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추자도 응급환자 긴급 후송





제주해양경찰서는 22일 추자도에 거주하는 윤모(71)씨가 두통과 어지러움을 호소하자 경비함정을 보내 긴급후송했다.



이날 오후 3시쯤 윤씨는 지속적인 두통으로 추자보건지소에서 진료받았지만 증상이 호전되지 않자 제주해경에 후송을 요청했다. 이에 제주해경은 300톤급 경비함정을 급파했다. 이날 오후 10시쯤 제주항 7부두에 도착한 윤씨는 이후 병원으로 후송됐다.





최효정 기자

[영상 제주해경]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