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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 왓슨 유엔 연설 ‘예쁜데 똑똑하기까지’















영화 해리포터에서 ‘헤르미온느’ 역으로 유명세를 떨친 배우 엠마 왓슨이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21일(현지시간) 양성평등 캠페인 '히포쉬(HeForShe)'에 참석해 연설했다.







왓슨은 이날 연설에서 “내가 페미니즘을 말할수록 여성의 권리 확보를 위한 싸움이 늘 남성을 증오하는 것과 같은 의미가 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며 “분명한 건 이같은 현실이 바뀌어야 한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페미니즘은 남성과 여성의 정치적·경제적·사회적 평등을 뜻한다”며 “나는 남성들에게 이런 일에 함께 참여하기를 정중하게 초청한다. 양성평등은 여러분의 문제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지난 5월 미국 명문 브라운 대학교를 졸업한 왓슨은 7월 유엔 여성친선대사(UN Women Goodwill Ambassador)로 임명됐다. 사진은 이날 '히포쉬'에 참석한 왓슨이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가운데)과 유순택 여사(오른쪽)와 나란히 선 모습이다.



[사진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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