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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모병원, UAE에 '한국형 건강검진' 첫 수출

서울성모병원이 22일 아랍에미리트(UAE)의 VPS사와 손잡고 건강검진센터를 현지에 건립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한국형 건강검진’ 시스템이 사상 처음 해외로 수출돼 외국인의 건강을 돌보는 것이다. 이에 따라 연내에 아부다비 중심지 마리나몰(Marina mall)에 검진센터가 들어선다. 국내 의료진 25명이 현지에 파견돼 센터 운영을 맡는다. 5년간 인건비 300억원은 VPS가 부담한다. 서울성모병원은 운영 수익금의 10%를 가져오는 구조다. 향후 5년간 1000억원 정도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성모병원은 2016년 현지에 300개 병상 규모의 암센터 개원을 목표로 양해각서(MOU)도 체결했다.



장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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