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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야동' 속여 121억원 소액결제 사기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22일 ‘성인물 무료’라는 문자를 보내 성인사이트 접속을 유도한뒤 28만 명으로부터 121억원을 뜯어낸 혐의 로 우모(34)씨를 구속하고 공범 8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이들은 2012년 10월부터 1년여 동안 불법 수집한 개인정보를 이용해 소액결제로 돈을 뜯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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