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인천 라운지] 펜싱 금 전희숙 "방송인 왕배와 연인" 外

펜싱 금 전희숙 “방송인 왕배와 연인”



인천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플뢰레 금메달리스트 전희숙(30·서울시청)이 방송인 왕배(30·본명 김왕배)와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전씨는 “왕배와 어린시절부터 친구로 지내다 최근 연인으로 발전해 5개월째 교제하고 있다”고 말했다. 왕배는 2005년 솔로가수로 데뷔한 후 방송 프로그램에서 MC를 맡고 있다.



중국 사격, 실격판정 번복 끝에 우승



여자 사격에서 판정이 번복되는 해프닝이 일어났다. 22일 인천 옥련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사격 여자 10m 공기소총 단체전에서 중국 대표팀은 1253.8점을 기록해 세계신기록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하지만 중국은 사후 검사에서 장빈빈이 부정 장비인 무게추를 총에 단 것으로 밝혀져 실격 처리됐다. 무게추는 총의 흔들림을 방지해주는 역할을 한다. 그러나 중국 대표팀은 고의성이 없다고 항의했다. 3명의 심판위원은 중국의 항의를 받아들여 재심사를 했고, 결국 판정은 번복됐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