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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IS 공격 피해 … 북적이는 터키 국경


















시리아 난민들이 21일(이하 현지시간) 터키 접경 지역 수루크(Suruc)에서 터키 입국 허용을 기다리고 있다. 터키 측은 전날(20일) 일부 국경을 개방하고 이슬람 수니파 단체 '이슬람국가(IS)'를 피해 달아난 난민들을 6만 명까지 수용하겠다고 밝혔다. 일부 터키 주민들은 국경 개방을 반대하며 주요 도로를 봉쇄하기도 했다. 터키 군은 최루가스와 물폭탄으로 시위하는 주민들을 해산했다.

IS가 21일 터키 접경지역인 시리아 쿠르드족 도시 코바니에 접근하면서 10만 명이 넘는 난민이 발생했다. 1S는 지난 16일부터 코바니에 접근하기 시작해 주변 마을 64곳을 접수했다. IS가 코바니로부터 10~15km 떨어진 지역까지 접근하는 동안 치열한 교전으로 최소 IS 병사 39명, 쿠르드족 전사 27명이 숨졌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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