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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지구를 구하자’ 기후변화 대응 촉구 행진











































유엔(UN) 기후정상회의를 이틀 앞둔 2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을 비롯해 영국 런던·독일 베를린·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등 전세계 156개국 2500여 곳에서 기후변화 대응 촉구 행진(Climate March)이 열렸다. 10만여 명이 참가한 뉴욕 맨해튼 거리행진에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등장하기도 했다. 가벼운 차림을 한 반기문 사무총장이 (왼쪽부터) 빌 더블라지오 뉴욕 시장·로랑 파비우스 프랑스 외무부장관·앨 고어 전 미국 부통령·세골렌 루아얄 프랑스 환경에너지부 장관과 나란히 행진하고 있다.



오는 23일 미국 뉴욕 유엔 본부에서 기후정상회의가 열려 120개국 지도자들이 2020년 이후 새로운 기후 체제를 논의한다. [AP·신화=뉴시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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