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하숙 24번지’ 도희, 먹방 BJ로 변신… ‘아프리카TV’ 모습 그대로? ‘대박’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 출연했던 도희(20)가 케이블채널 MBC 에브리원 드라마 ‘하숙 24번지’에서 먹방 BJ로 변신한다.

1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IFC CGV에서는 ‘하숙 24번지’의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이순옥 PD와 배우 김광규, 그룹 타이니지의 도희, 제국의 아이들의 동준, 레인보우의 현영 등이 참석했다.

‘하숙 24번지’는 40대 노총각이 운영하는 하숙집에 하숙생으로 들어온 6명의 20대들이 함께 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도희는 작품을 통해 먹방을 진행하며 온라인 세계에 갇혀사는 은둔형 인간의 캐릭터로 변신했다. 이에 도희는 “실제 먹방 BJ분들을 검색했는데 양으로 승부를 하더라”라며 “이를 따라하려고 했는데 저도 연예인이라 ‘살찌면 어떡하나’라는 걱정이 들었다”고 전했다.

역할의 어려움에 대해서는 "실제 먹방이 대본이 아닌 애드리브로 이루어져 그 점이 힘들다”고 밝히며 “애드리브에 약해 먹방하는 장면을 촬영할 때마다 걱정된다”고 고백했다.

한편 도희는 “시청률이 3%가 넘으면 실제로 명동에서 먹방을 하겠다”는 공약을 내걸기도 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