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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뻐질지도' 박정아, 서지혜 뺨을 '찰싹'…김보성 때문에? 충격



‘예뻐질지도 박정아’. [사진 JTBC ‘예뻐질지도’ 캡처]






 

‘예뻐질지도’에 출연 중인 박정아(33)와 서지혜(30)가 특이한 몰래카메라를 찍었다.



18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뻐질지도’에서는 유럽의 뷰티 비법을 찾아 떠난 배우 서지혜, 박정아, 이태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서지혜, 박정하, 이태임은 이날 방송에서 김보성이 쇼핑을 하러 나간 사이 김보성을 속이긴 위한 몰래카메라를 준비했다.



서지헤와 박정아는 김보성이 돌아오는 시간에 맞춰 다투는 연기를 시작했다. 박정아는 화난 표정으로 서지혜를 쏘아붙였고 이태임과 제작진의 만류에도 싸움을 계속했다.



결국 서지혜는 눈물을 흘렸고 박정아는 “네가 왜 울어”라며 우는 서지혜의 따귀를 때리는 장면도 연출했다.



이에 김보성은 당황한 모습이 역력했다. 이후 세 사람이 몰래카메라임을 밝히자 김보성은 긴장했던 얼굴을 풀고 짐을 내던지며 포효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예뻐질지도 박정아’. [사진 JTBC ‘예뻐질지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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