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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뻐질지도 서지혜 눈물, 박정아 뺨 맞고… 촬영 도중 무슨 일이야?





 

‘예뻐질지도’의 박정아(33)와 서지혜(30)가 손찌검까지 오가는 격렬한 대립구도를 보였다.



18일 방송된 JTBC ‘미친 유럽-예뻐질지도’에서는 프랑스 파리 마레지구를 방문한 서지혜, 박정아, 이태임이 출연해 유럽의 뷰티 비법을 찾아 나섰다.



이날 서지혜, 박정아, 이태임은 김보성이 따로 쇼핑을 하러 나간 사이 몰래 카메라를 준비했다. 서지혜와 박정아는 김보성이 돌아오는 시간에 맞춰 언쟁을 벌였다. 박정아는 화난 표정으로 서지혜를 몰아붙였고 이태임과 제작진의 만류 연기에도 계속 싸움을 이어갔다.



특히 서지혜는 눈물까지 흘리며 열연했다. 이어 박정아는 잘잘못을 따지려는 서지혜의 따귀를 세게 때려 주변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에 김보성이 당황해 어쩔 줄 몰라하자 세 사람은 몰래 카메라임을 밝히고 환하게 웃어보였다. 이에 김보성은 짐을 내던지고 짐승처럼 포효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예뻐질지도’ ‘박정아’ ‘서지혜’ [사진 JT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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