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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 조은정 아나운서, 데뷔 영상서 ‘도리도리’… “몸매만 좋은 게 아냐?”

 



‘롤드컵’ 여신 조은정 아나운서(21)의 데뷔영상 속 귀여운 모습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인기다.



18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LOL 2014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의 새얼굴인 조은정 아나운서가 여신미모로 롤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e스포츠 팬들의 축제인 롤드컵이 대만 NTU 스포츠 센터에서 막을 올린 가운데 진행을 맡은 온게임넷의 조은정 아나운서의 일거수일투족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조은정 아나운서는 9일 온게임넷 유튜브영상을 통해 데뷔했다. 온게임넷이 공개한 ‘롤 2014 월드컵 챔피언십 Q&A 프로모션’ 영상에서 조은정 아나운서는 외국인이 알 수 없는 질문을 하자 난처하다는 듯 고개를 좌우로 흔들었다. 조은정 아나운서가 도리도리 고개를 흔드는 모습은 국내 롤드컵 팬들을 열광시켰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온게임넷 유튜브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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