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박주미 항공사 모델 시절과는 다른 과거 사진 봤더니…'헉'





 

배우 박주미의 항공사 모델 시절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18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는 ‘세대별 여배우’ 특집으로 꾸며져 금보라, 박주미, 전혜빈, 오연서, 김새론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주미는 20년 전 항공사 모델 시절 광고 사진에 대해 “항공사 모델 하기 전 테스트 사진이다. 이게 홍콩 광고 페스티벌에서 상을 받았다고 한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박주미는 “항공사 모델 시절 찍은 사진 때문에 (사람들이) 승무원으로 많이 오해하셨다. 실제 기내에서 나 찾는 분들도 있었다고 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박주미의 100일 기념사진도 공개돼 눈길을 끈다. 사진 속 박주미는 항공사 모델 시절의 미모와는 다른 통통한 우량아의 모습을 하고 있다. 박주미는 “4.6㎏으로 태어났다. 자연분만이었다. 어머니가 나 낳기 직전까지 드셨다”고 설명했다.



이에 금보라는 “내가 4.5㎏을 낳아봤기 때문에 그 고통을 안다. 이루 말할 수 없다. 표현이 안 되는 고통이다”라고 덧붙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박주미 항공사 모델 시절’ ‘박주미’ [사진 KBS 해피투게더3 캡처]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