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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부녀 성화 봉송, 알고보니 아버지가 코리아나 멤버? “손에 손 잡고~”





 

배우 클라라(28)가 아버지 이승규씨와 함께 2014 인천아시안게임 성화 봉송 주자로 나섰다.



클라라는 9월 18일 오후 인천 동구 동인천 광장 앞에서 진행된 스위스 워치 브랜드 티소 성화 봉송 행사에 참여해 아버지 이승규 씨와 함께 성화 봉송 주자로 참가했다.



클라라의 아버지 이승규씨는 1988년 서울 올림픽 공식 주제가 ‘손에 손잡고(Hand in Hand)’를 부른 그룹 코리아나의 멤버였다. 26년의 시간을 두고 한국에서 열리는 국제 대회에 참여한 아버지와 딸의 모습은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인천 아시안게임 성화는 18일 중구, 남구, 동구를 거쳐 남동구에 안치되고 인천 아시안게임 개회식이 열리는 19일에는 부평구, 계양구, 서구를 거쳐 인천 아시아드 주경기장에 도착한다.



한편 인천아시안게임은 9월 18일부터 10월 4일까지 열린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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