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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일국 해명, 아들 민국이 성화봉송 중 상처는 사실 자다가…'아찔'

 

배우 송일국(43)이 둘째 아들 송민국의 얼굴 상처에 대해 해명했다.





송일국 관계자는 18일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성화 봉송 도중 시민들에 의해 둘째 아들인 민국이의 얼굴에 상처를 입었다는 일부 소문과 관련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송일국 관계자는 이날 한 매체를 통해 “둘째 민국이가 성화 봉송 과정에서 행인들이 얼굴을 만져 상처를 입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민국이 얼굴에 난 상처는 자다가 스스로 긁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송일국은 17일 인천 연수구에서 세 쌍둥이 아들 대한, 민국, 만세와 함께 아시안게임 성화 봉송에 참여했었다. 송일국은 오른손에는 성화봉을 왼손에는 대한이를 들었으며 앞뒤로 민국이와 만세를 매단 채 성화를 봉송했다.



행사 직후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사람들이 자꾸 만져 다친 것으로 추정된다는 글과 함께 얼굴에 상처가 난 민국의 사진이 올라왔었다.



온라인 중앙일보

‘송일국 해명’. [사진 인천아시안게임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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