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오연서, 외모 변천사 “전혜빈보다 어렸는데…” 충격





 

배우 오연서가 전혜빈과 걸그룹 활동 당시 일화를 공개했다.



오연서는 지난 2012년 SBS ‘강심장’ 녹화에서 Luv 활동 당시 겪었던 굴욕에 대해 털어놨다. 당시 오연서는 "“2002년에 Luv라는 걸그룹으로 데뷔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오연서는 “나는 16살이었고 전혜빈은 20살이었는데 모두들 내가 연장자라서 리더인 줄 알았다”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이어 오연서는 자신의 과거 사진을 공개하며 “나는 갈수록 어려지고 있다. 친구들이 나를 볼 때 마다 회춘한다고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오연서는 최근 KBS ‘해피투게더3’ 녹화 현장에서 전혜빈과 12년 만에 재회해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Luv의 해체 비화를 밝히는가 하면, 타이틀곡 ‘오렌지걸’의 안무를 재현해 박수를 받았다고. 전혜빈과 오연서의 재회는 18일 오후 11시 15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해피투게더’ ‘오연서’ ‘전혜빈’ [사진 SBS 강심장 캡처]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