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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골프, 'ISPS 한다 웨일즈 오픈', 18일부터 모든 라운드 생중계

‘ISPS 한다 웨일즈 오픈’이 열리는 웨일스 뉴포트시의 셀틱 매너 리조트(파71.7352야드)가 선수들의 샷 감각 조율로 분주하다.



유럽vs미국의 대륙대항전인 ‘2014 라이더 컵’을 한 주 앞두고 열리는 이번 대회(총상금 180만 파운드, 한화 약 30억 원)에는 유럽 대표팀 멤버인 리 웨스트우드(잉글랜드)를 포함해 토마스 비욘(덴마크), 제이미 도널드슨(웨일스), 스티븐 갈라허(스코틀랜드) 등이 출전해 막바지 샷 점검에 만전을 기한다.



2009년 유러피언투어 상금왕, 2010년에는 세계랭킹 1위에 올랐던 리 웨스트우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재기의 발판을 마련한다. 그는 올해 ‘메이뱅크 말레이시안 오픈’에서 불혹을 넘긴 나이라곤 믿기지 않는 거침없는 샷으로 시즌 1승을 기록했다. 그에겐 1997년부터 2012년까지 8번 연속 출전한 ‘라이더 컵’에서 6번이나 승리를 차지한 풍부한 경험이 강점이 됐다.



덴마크 골프의 자존심, 토마스 비욘 역시 올 시즌 ‘네드뱅크 골프 챌린지’에서 우승하며 백전노장의 힘을 과시했다. 그는 유러피언투어 통산 15승에 빛나는 내공 덕에 ‘ISPS 한다 웨일즈 오픈’의 강력한 우승후보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D+D 리얼 체코 마스터스’ 우승으로 ‘2014 라이더 컵’ 티켓을 거머쥔 제이미 도널드슨도 이번 우승컵 대결에 합류해 3번 연속 유럽팀 우승을 향한 힘찬 스타트를 끊는다.



J골프는 이번 대회의 1~2라운드의 오전조 경기를 8~19일 오후 6시에, 오후조 경기는 같은 날 밤 11시에, 3라운드와 마지막 라운드를 20~21일 밤 10시 30분에 생중계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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