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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문' 박은빈 "제가 자꾸 사극에 출연하는 이유는…"

‘비밀의 문’ ‘박은빈’. [사진 키이스트]




배우 박은빈(22)이 10번째 사극 ‘비밀의 문’에 출연하면서 자주 사극에 출연하는 이유를 말해 화제다.



18일 서울 목동에서 열린 SBS 새 월화극 ‘비밀의 문’ 제작발표회에 참여한 박은빈은 “열번째 사극이라고 하는 걸 기사보고 알았다”고 전했다.



이어 “고구려·백제·신라·고려·조선 등 안 한 시대가 없다. 처음 한 작품이 열살 즘 '명성황후'에서 순종의 세자비로 나왔다. 사극은 그게 처음이었다. 그때 굉장한 매력을 느낀 게 주변에서 잘 어울린다고 해줬다”고 말했다.



또한 “당시 감독님들이 다시 불러줬고 그때마다 사극에 출연하게 됐다. 시대별로 어떤 모습을 보일 수 있어 현대극보다 사극을 더 기억해주더라. 이번 작품에서 그간 보여주지 못한 강하고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겠다. 전통적인 여인상에 잘 어울리나보다”고 웃어보이기도 했다.



박은빈은 ‘비밀의 문’에서 혜경궁 홍씨를 맡았다. 사도세자 이제훈(이선 역)의 아내로 강인하고 단호하며 차가운 모습을 보이다가도 어질고 따뜻한 면모를 드러내기도 하는 천의 얼굴을 가진 세자비다.



한편 ‘비밀의 문’(부제 의궤살인사건)은 강력한 왕권을 지향하는 영조와 신분의 귀천이 없는 공평한 세상을 주창하는 세자 이선의 갈등이야기에 궁중미스터리라는 새로운 옷을 입혀 재해석한 작품. 한석규·이제훈·박은빈·김유정·김민종 등이 출연한다. 22일 오후 10시에 첫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비밀의 문’ ‘박은빈’. [사진 키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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