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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증시 시간외 거래 35% 증가

국내 증시에서 오후 3시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는 시간외시장 거래가 크게 늘었다.



한국거래소는 “1일 이후 7거래일간 코스피시장 하루평균 거래대금은 104억1000만원으로 이전 7거래일보다 34.7% 증가했다”고 18일 밝혔다. 코스닥시장의 하루평균 거래대금도 같은 기간 111억3000만원에서 133억6000만원으로 20% 늘었다.



한국거래소는 정규장 끝나고 오후 3시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열리는 시간외 매매시장 활성화 방안을 1일부터 시행했다. 이 방안에 따르면 종전에는 매수·매도호가를 접수한 후 가장 많이 거래가 이뤄지는 가격에 30분마다 1회씩(총 5회) 매매가 체결됐지만 제도개편 후 이 주기가 10분(총 15회)으로 줄었다.



김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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