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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노다메' 우에노 주리, 직접 심은경 만나 응원 메시지 전해



일본의 ‘노다메’ 우에노 주리와 한국의 ‘설내일’ 심은경이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일본 여배우 우에노 주리는 18일 KBS2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에 주연으로 발탁된 심은경을 만나 경험담을 전해주며 힘을 실어줬다. ‘내일도 칸타빌레’는 일본의 인기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의 한국판 리메이크다. 우에노 주리는 ‘노다메 칸타빌레’에서 주연 노다 메구미를 맡아 전국민적 사랑을 받으며 톱스타 반열에 올라섰다. 일본판이나 한국판이나 주연 여배우는 엉뚱 발랄한 4차원 매력을 뽐내는 연주자다.



지난 14일 청담동의 한 레스토랑에서 만난 두 사람은 환한 웃음을 머금은 채 끊임없이 캐릭터와 드라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우에노 주리는 드라마 촬영 당시 있었던 에피소드를 비롯해 자신의 경험담을 전하며 심은경에게 힘을 실어줬다.



평소 우에노 주리의 팬이라고 밝힌 바 있는 심은경은 따뜻한 말을 건네는 우에노 주리에게 연신 피어나는 웃음으로 화답했다. 자신이 맡은 설내일 캐릭터에 대한 애정어린 마음과 열정도 한껏 드러냈다. 우에노 주리 역시 이미 설내일 역에 푹 빠져 몰입해 있는 심은경의 모습에서 그가 표현할 설내일에 큰 기대감과 신뢰를 전하며 끝까지 응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일본의 인기 만화 ‘노다메 칸타빌레’(원작자 니노미야 토모코)를 원작으로 하는 ‘내일도 칸타빌레’는 클래식에 대한 꿈을 키워가며 열정을 불태우는 열혈청춘들의 사랑과 빛나는 성장 스토리를 담는다. 톡톡 튀는 감성과 드라마를 가득 채우는 클래식 선율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내일도 칸타빌레’는 ‘연애의 발견’ 후속으로 오는 10월 13일 방송된다.



이정봉 기자 mol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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