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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의 힙합, 22일 브랜뉴뮤직과 작업한 '잠깐 만나' 공개



여성 보컬리스트 박정현이 이번엔 힙합과 만난다. ‘싱크로퓨전 리나박+브랜뉴뮤직’이란 이름으로 버벌진트, 산이 등이 소속된 힙합 레이블 브랜뉴뮤직과 공동작업에 나선다. 다음 달 앨범 발매를 앞두고 22일 ‘잠깐 만나’를 먼저 공개할 예정이다.



박정현은 지난 5월 윤종신이 이끄는 미스틱89와 첫번째 협업 기획을 선보였다. 정규앨범에서 풀어낼 수 없는 다양한 장르를 도전한다는 취지다. 새 앨범엔 브랜뉴뮤직 소속 아티스트는 물론 제작진이 대거 참여한다. 선공개할 ‘잠깐 만나’는 힙합 R&B곡으로 브랜뉴뮤직 작곡가 애스브라스와 박정현이 함께 만들었고, 힙합그룹 ‘팬텀’의 한해가 랩을 맡았다. 가사는 브랜뉴뮤직의 대표 라이머, ‘썸’의 작사가 제피, 그리고 한해가 썼다.



김효은 기자 hyoeun@joongang.co.kr

사진=블루프린트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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