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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일국, 세 쌍둥이 안고서 성화 봉송… 사진 보니 ‘대박’





 



아시안게임 성화가 인천에 도착한 가운데 이에 참여한 배우 송일국(41)이 눈길을 끈다.



17일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서울 강남역을 출발한 성화가 오후 인천에 도착했다. 성화는 강화도를 거쳐 인천에 들어온 뒤 영종대교와 인천대교 등을 지나 인천 연수구청 앞에 안치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성화 봉송에는 배우 송일국과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은메달리스트 이은별 등이 참여했다. 개막식에서 성화대에 불을 붙일 마지막 주자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특히 이날 성화 봉송에 참여한 송일국은 자신의 세 쌍둥이와 함께 성화 봉송에 참여했다. 송일국은 등에는 민국을 업고, 앞에는 만세를, 성화를 들고 있지 않은 한 손으로는 첫째 대한을 들고 성화 봉송에 참여해 많은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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