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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시리아 하이라이트, 최진철 감독 7대1 대승에 “전혀 놀랍지 않다” 무슨 뜻?





 

한국 16세 이하(U-16) 축구대표팀이 이승우(16FC바르셀로나)의 맹활약을 앞세워 2014아시아축구연맹(AFC) U-16 챔피언십 결승에 올랐다.



한국은 17일 오후 6시(한국시간) 태국 방콕의 라자만갈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리아와의 준결승전에서 1골 4도움을 올린 이승우의 맹활약 등을 앞세워 7대1로 대승을 거뒀다. 이에 최진철 감독은 “모든 선수가 최선을 다해줬다. 선수들이 전반에 다소 부진했기 때문에 후반에 이를 악물었다. 전반과 비교해 경기력이 좋았고, 득점 역시 많이 나올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이렇게 많은 득점을 기대하진 않았다. 대체로 시리아가 공간을 많이 내줬고, 압박 또한 강하지 않았다”며 “상대가 오직 이승우에게만 집중하고 있어서 다른 선수들이 비교적 자유롭게 경기를 펼쳤다”고 분석했다.



또 최진철 감독은 대회 최다골에 대한 질문에 “나는 전혀 놀랍지 않다. 연습 경기 때 우리는 주로 후반에 많은 골을 터뜨렸다. 언제나 연습해온 것이라 전혀 놀랄 일이 아니다”고 자신 있게 말했다.



한편 한국은 20일 호주를 꺾고 올라온 북한과 우승 트로피를 놓고 12년 만에 정상에 도전한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중앙일보 포토 DB, 일간스포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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