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한전KDN·도로공사 납품비리 수사 착수

검찰이 한국전력 자회사인 한전KDN과 한국도로공사 하청업체의 납품비리 수사에 나섰다. 검찰은 한전KDN의 통신설비 납품업체인 케이제이시스템즈가 수십억대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횡령)를 잡고 이 회사 김모 회장 자택 등을 압수수색했다. 또 도로공사 하이패스 시스템을 구축한 대보정보통신 최모 회장의 비자금 조성 단서를 포착해 수사중이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