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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어나도 디캐프리오, 유엔 평화 메신저 됐다

리어나도 디캐프리오
배우 리어나도 디캐프리오(40)가 기후변화 관련 유엔 평화 메신저로 임명됐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16일(현지시간) 기자회견을 열고 “디캐프리오는 세계적 배우일 뿐 아니라 환경 문제에도 오랫동안 관심을 보여왔다”며 임명 사실을 발표했다.



1998년 자신의 이름을 딴 환경재단을 설립했고 전기차를 운전하는 디캐프리오는 2004년엔 “20년 후 환경단체에 전 재산을 기부하고 싶다”며 환경 문제에 대한 관심을 적극 표명해왔다. 디캐프리오는 “국제사회가 직면한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한 반 총장의 노력을 지지한다”며 “이젠 전 인류가 행동을 해야 할 때”라고 소감을 밝혔다.



 명예직인 유엔 평화 메신저로는 배우 조지 클루니와 가수 스티비 원더, 지휘자 다니엘 바렌보임, 작가 파울로 코엘료 등이 있다.



전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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