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비정상회담' 시청률 6.8%, 자체 최고 기록 경신

JTBC ‘비정상회담’이 시청률 6.8%(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광고 제외)로 자체 최고 기록을 올렸다. 7월 7일 첫 방송의 1.8%에서 5%나 오른 수치다.

이날 방송에선 가수 존박과 터키 대표 에네스 카야 대신 일일 비정상 대표로 나온 이집트 출신 새미가 각국 패널과 취업 문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새미는 에네스 카야를 능가하는 ‘보수 캐릭터’였다. 새미는 “이집트에선 결혼을 전제로 한 연애만 허용된다. 약혼이나 결혼을 한 사이면 길거리에서 손을 잡는 것까지 허용되지만 키스나 뽀뽀를 하면 경찰에 잡혀간다”고 말했다. 새미는 가나 출신 샘 오취리와 축구 이야기를 하며 설전을 벌이기도 했다.

각국 비정상대표들은 한국청년들이 취업을 위해 스펙 쌓는 이야기를 하며 안타까운 마음을 금치 못했다. 미국 대표 타일러는 “한국 와서 인턴십을 지원했는데 이력서에 사진을 붙이라고 해서 충격적이었다. 미국에서는 이를 차별로 보고 고소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탈리아 대표 알베르토는 “직무에 맞는 스펙을 가진 사람을 뽑는 게 중요하다. 회사가 너무 높은 스펙을 요구한다”고 비판했다.

이정봉 기자 mole@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