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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륨몸매’ 이태임, 과거 노출씬 촬영 후 “이민기한테 고마웠다”? 무슨 뜻이야





 

‘예뻐질지도’에 출연한 배우 이태임(28)의 과거 노출 연기 이후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11일 종합편성채널 JTBC 새 예능프로그램 ‘미친(美親) 유럽여행-예뻐질지도’(이하 예뻐질지도) 방송에서 배우 이태임은 육감적인 몸매 덕에 ‘남자들의 로망녀’로 불리자 “사람들이 내가 몸매만 좋은 줄 안다. 난 피부도 좋다”라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이태임의 노출신이 다시 떠오르면서 과거 발언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당시 영화에서 이태임은 배우 이민기와 호흡을 맞추며 과감한 베드신을 연기했다.



이태임은 6월 14일 열린 ‘황제를 위하여’(감독 박상준) 언론시사회에서 “시나리오를 봤을 때 수위를 걱정한 것은 사실이다”라며 “베드신의 경우 여배우기 때문에 처음엔 부담이 되고 떨리기도 했지만 이민기가 편하게 대해줘서 어렵지 않게 촬영을 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이태임은 술집 여사장 연수 역을 맡아 이환 역의 이민기에게 마음을 여는 인물을 연기했다. ‘황제를 위하여’는 야구 유망주였던 이환이 승부조작에 연루된 후 모든 걸 잃고 고리대금업자 상하(박성웅 분)와 만나 새로운 야망을 키워나가는 액션 느와르 작품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황제를 위하여’예고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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