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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정, 한고은 입모아 “결혼보다는 로맨스” … 호기심 자극하는 대답 ‘눈길’



 

배우 한고은(39)과 조여정(33)이 결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12일 서울 신사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MBC 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 제작발표회에서 “로맨스와 사랑을 꿈꾼다”고 입을 모았다.

‘로맨스의 일주일’은 연예계 대표 골드미스들이 자신의 이상형에 근접한 남자와의 진실한 사랑을 찾기 위해 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담은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한고은은 “결혼이 삶의 목표가 아니었다”며 “사랑이 더 중요하다. 사랑을 하면 결혼하고 싶어지지 않을까 생각은 하지만 결혼하기 위해 누군가를 만나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조여정 역시 “결혼보다는 로맨스”라며 “여자에겐 로맨스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설레느냐. 사랑받느냐. 이런 것들 말이다. 이 프로그램을 하게 된 것도 로맨스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로맨스의 일주일’은 12일 오후 6시 첫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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