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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없는데 꼬셨다” 노희경 작가의 대사 인기… ‘믿고 보는’ 드라마다웠다





 

‘괜찮아, 사랑이야’의 노희경 작가가 쓴 대사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SBS 수목 미니시리즈 ‘괜찮아, 사랑이야’의 노희경 작가의 드라마는 ‘믿고 본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열혈 시청자’들을 만들어 왔다. 마지막 회 시청률도 12%를 넘기면서 ‘괜찮아 사랑이야’도 웰메이드 드라마로 다시 한 번 인정받은 셈이다. 전국 기준 40대 여성은 20%를 기록했다.

11일 방송(마지막회)에서 해수와 재열은 1년 동안의 여행 끝에 돌아와 재회했다. 누워 있던 해수는 임신 테스트기에 두 줄이 그어져 있는 것을 보고 자고 있는 재열을 깨워 “너 5주 전에 내가 콘돔 없으면 하지 말랬지. 근데 굳이 꼬셔서 했지”라며 임신 사실을 알렸다.

재열은 이를 확인한 뒤 아무 말 없이 침대에서 일어나 집 밖으로 나갔다. 해수가 “어디 가. 나랑 얘기 해야지. 여보야”라며 따라나섰다. 둘이 떠난 자리에는 집안 곳곳에 웨딩 사진이 걸려 있어 두 사람이 결혼했다는 사실을 드러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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